그리운집으로
 
 
 
 
 
HOME > 정보&기술 > 절전아이템
절전방법이란? 참으로 많다. 모든 건축물에 약 10%이상은 쓸데없는 시스템으로 인해서.....

그래서 지비스타에서는 아이템과 기술을 투자한다. 바로 이것이 절전아이템에서 제일이건만...
아파트는 관리소장 & 입주자대표 & 직원의 의식에 따라 하늘과 땅사이가 아니라 천당과 지옥사이처럼 너무 어처구니가 없다.
그래서 아파트란? 단어가 나왔나보다 아파........
이제는 아파트 주민이 나서야 된다. 이젠 전국민이 나서야 된다.
아래의 아파트의 입주대표님과 관리소장님께서는 선택하는 데는 1개월도 걸리지 않았다.
그래서 최단기간에 지비스타(주)와 계약을 했고 현재까지 절감(15개월간 약2,500만원을 절감)와 기타 효과(램프관리비제로화 및 각종효과)등을 따져본다면 이와 같은 상생(국가+아파트+지비스타)의 효과가 있거늘 아파트라는 특성(?)때문에 어떤 아파트는 똑 같은 내용으로 8년에 약 5번이상 설명회를 해도 아직도 변화를 두려워한다.
이것이 바로 아파트의 문화다. 이제는 주민이 나서야 된다.
그래서 아래의 두얼굴의 여인을 가지고 여러가지를 표현했다. 상생의 효과다. 두연인의 눈동자가 의미하는 것을 나는 대구의 수성교에서 세광아파트를 가다가 잠시 신호등에 걸렸을때 영감을 얻어 아래의 이미지를 남긴다.
1.상생 : 대백프라자 광고(PR), 지비스타(주) 그린에너지를 통해서 지구의 몸살을 지키고.
2.아파트의 주체는 주민이 되어야 된다는 메시지...
3.투명한 사람만이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진실을 전달.
4.그린에너지를 위해서 지비스타(주)는 소명을 다 할 것이다.
.

주민 시선이 관심이
지구의 몸살을 치유할 수 있다.
......이제부터 아파트에서 어느 여인의 눈동자가 될지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입니다.........